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액상, 전자 담배 추천 티어표 BEST 총정리

지원센터 이용안내 2024. 5. 18.

액상 전자담배 기기 순위를 통해

나에게 딱 맞는 제품을 알아보도록 해 볼게요

​

1. 유웰 발라리안 맥스

2. 아보카도 베이비 프로

3. 헬베이프 젤로

4. 아스파이어 AVP AX

​

요즘 가장 잘 나가는 제품인데요

확실히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그렇고

사용법도 비교적 간편하기 때문에

꾸준한 인기를 보여 주는 것 같아요

​

​

오늘은 위 제품 4가지를

스펙이나 사용법을 비교해 본 후에

제가 생각하는 1위부터 4위까지

순서대로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

 

https://youtu.be/Mjn4Mqg3Z-U?si=M5l1B6UvPuL2AFE4

 

 


액상 전자담배 기기 순위 1위

[유웰 발라리안 맥스]

​

유웰! 하면 발라리안,

발라리안? 하면 유웰이죠!

​

오랜 기간 동안 사랑받아 온

유웰의 발라리안의 후속작,

지금 소개해 드릴 제품은

바로 유웰 발라리안 맥스인데요

​

​

이번에 맥스로 새롭게 선보이면서

3단 가변이 가능해졌을뿐더러,

듀얼 챔버 적용으로 코일이 잘 타지 않아

더욱 좀비 같은 코일 수명을 자랑하는

유웰 발라리안 맥스 기기입니다!

​

버튼 베이핑을 통해 흡입이 가능하고,

배터리 용량은 1,400mAh라서

하루 종일 베이핑해도 부족함이 없어요

​

액상 저장 용량도 5ml로

굉장히 넉넉한 편에 속하기 때문에

1위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ㅎㅎ


액상 전자담배 기기 순위 2위

[아보카도 베이비 프로]

​

누수 제로에 도전하는

아보카도 베이비의 후속작,

바로 아보카도 베이비 프로입니다!

​

이전 버전과 마찬가지로

팟 전체를 통째로 교환해 주는 방식이라

관리 자체가 굉장히 간편해요

​

​

흡압 조절도 타이트하게 가능하기에

쫀쫀한 흡압감을 좋아하신다면

개인 취향에 맞게 조절 역시 가능하십니다

​

여담으로 하는 이야기지만!!

저희 대표님이 직접 비행기에서

누수 여부를 테스트해 보셨는데

한 방울도 새지 않았다고 해요 ㅎㅎ

​

배터리 역시 1,300mAh로

꽤나 높은 편에 속합니다

​

전자담배를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에게

인기가 상당할 것 같아요

 

 


액상 전자담배 기기 순위 3위

[헬베이프 젤로]

​

앞서 설명해 드린 아보카도 프로와 같이

누수 없기로 유명한 입호흡 전자담배죠

​

실제로 저도 젤로 전자담배만

컬러별로 4개 정도 보유하고 있는데

실사용을 해 보면서 누수는 찾아 볼 수 없이

만족하며 사용 중인 기기입니다 ㅎㅎ

​

11가지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어

상단캡 역시 별도로 구매가 가능하기에

기기를 내 입맛대로 커스텀할 수 있다는 게

젤로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

​

​

귀여운 디자인과는 상반될 법한

1,500mAh의 어마무시한 배터리 용량 덕분에

베이핑 횟수나 사용량이 많은 저 역시도

충전 횟수가 잦은 정도는 아니었어요

​

버튼 베이핑, 오토 베이핑 두 가지를 지원하며

팟 교체 방식이라서 간편하기도 하고

디스플레이까지 탑재되었는데도 불구하고

저렴한 전자담배를 찾으신다면

헬베이프 젤로가 빠질 수 없는 것 같아요

​

가성비부터 기능적인 부분까지

다방면으로 활용이 용이한 기기랍니다!


액상 전자담배 기기 순위 4위

[AVP AX]

​

유명한 전자담배 브랜드를 꼽으라고 한다면

아스파이어를 빼 놓을 수가 없죠?

​

제가 AVP 시리즈를 다 사용해 봤을 만큼

정말 애정하는 브랜드 중 하나인데요

​

초창기 AVP 디자인을 연상케하는 디자인,

차키 같으면서도 묵직한 포스를 풍기는

AVP AX 전자담배를 직접 테스트해 봤습니다

​

오늘 소개하는 네 가지 제품들 중에서

기기 가격도 제일 저렴한 전자담배에 속하건만,

저는 이 AVP AX만이 주는 퍼포먼스에

푹~ 빠질 수밖에 없던 이유가 있었다죠!

​

​

단맛도 꽤나 준수히게 올려 주는 편인데

연무가 텁텁하거나 드라이하지 않고

굉장히 촉촉하게 올려 주는 느낌이었어요

​

컴팩트한 사이즈에 사용법도 간편하고

심지어 가격마저 저렴한데도 불구하고

제가 개인적으로 4위로 선정했던 이유는

AVP AX 배터리 용량이 800mAh로

오늘 리뷰에서 소개해 드린 기기 중에서도

가장 낮은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

​

그럼에도 불구하고 팟 용량은

3.5ml로 넉넉하게 사용 가능하며

AX 기기만이 주는 퍼포먼스 하나 만큼은

최고였다고 자부할 수 있겠습니다 :)

 

 

 개인적인 주관

 

 

이러한 기준을 바탕으로 여러 제품을 사용해본 결과

제 개인적인 전자담배 순위를 매겨보았습니다.

일단 릴 하이브리드 3.0입니다.

​

 

이 기기는 궐련형과

액상형 흡연을 모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

모델로 연무량을 개선한 점이 특징입니다.

​

​

그러나 액상 카트리지 사용으로

인한 누수 문제와 실제 비용이

높다는 단점도 있었습니다.

사실 누수문제가 있으면 자주 외근을

나가는 저에게는 너무 번거로움이

발생할 것 같아서 제외했어요.

​

두번째는 아이코스 일루마 원이 차지했습니다.

 

​

아이코스는 전자담배 분야에서 높은

인지도를 가지고 있어서 처음부터

끌린 제품이었어요.

​

특히 테리아 스틱의 다양성이 돋보입니다.

하지만 배터리 용량이 상대적으로 작아

한번에 많은 양을 흡연하기 어려웠습니다.

 

​

외근이 잦은 저에게는 아쉬움을

주는 제품이라 패스했습니다.

​

세번째는 글로 하이퍼 X2를 알아보았습니다.

이 제품의 큰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입니다.

​

하지만 동료에게 물어보니

가장 중요한 담배 맛에서 기대에

미치지 못한다고 하더군요.

 

​

특히 이 제품은 뉴 네오스틱을 사용하는데

맛의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.

 

​

전자담배 순위를 알아보았을

때 아무래도 저에게 맞는 제품은

엑스퍼 3.0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​

이 제품은 사용자가 선호하는 타격감을

조절할 수 있는 온도 조절 기능이 돋보입니다.

 

​

또한 배터리 용량이

가장 크고 기기의 청소나 유지보수가

필요 없어 사용이 매우 편리합니다.

​

제가 원하는 기준을 부합하는

딱 맞는 제품이었어요.

​

좀 더 자세히정리해보면 엑스퍼 3.0은

최신 칩셋을 탑재하여 눈에 띄는 연무

생성 능력을 보여줍니다.

​

 

​

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

연무량을 기대할 수 있었어요.

​

알루미늄 소재의 사용은 기기의

히팅 속도를 가속화하고 온도 분배를

균일하게 해 줍니다.

​

 

​

그래서그런지 확실히 연속적이고

만족스러운 연무량을 제공해주었습니다.

​

뿐만 아니라 직접 히팅 온도를

200도에서 350도 사이에서 1도 단위로

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습니다.

 

​

이 기능이 정말 좋다고 생각한 게

제가 선호하는 다양한 종류의 연초와

유사한 타격감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.

​

맞춤형 흡연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전자담배

입문자들에게도 좋은 제품이 될 것 같아요.

 

​

제가 여자친구를 사귀기 위해 가장 신경썼던

부분인 담배냄새에관한 점인데요.

​

히츠와 같은 블레이드 스타일의 제품은

옥수수로 만든 필터를 사용하고 담배 잎을 직접

가열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불쾌한 냄새가 나기 쉽습니다.

 

​

하지만 엑스퍼 3.0 테리아 인덕션 방식은 담배

잎을 완전히 감싸는 디자인과 옥수수

필터를 사용하지 않아 더 쾌적했습니다.

​

전자담배 순위 중 가장 높은 점수를

준 이유가 있어보이죠?

​

 

​

인덕션 방식은 담배 잔여물이나

액체가 남지 않아서 청소나 관리에

드는 노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​

200에서 350도 사이에서 1도 단위로 온도를

조정할 수 있어서 날씨에 따라서

제 컨디션에 따라서 마음대로 온도를

조절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.

​

 

온도 뿐 아니라 3분에서

6분 사이에서 원하는 베이핑 시간을

설정할 수 있으며 흡입 횟수에 제한이 없습니다.

 

​

디자인적인 요소도 괜찮았습니다.

​

알루미늄 소재로 만들어져있는데 알루미늄은

플라스틱 대비 연기 발생량이 더 많은 것으로

알려져 있습니다.

​

열을 빠르게 전달하며 균일하게 분포시키기 때문에

일정한 사용감을 준다고 합니다.

​

또한 열 방출 능력이 뛰어나 사용 후

기기가 신속하게 식어 배터리와

다른 부품의 수명을 연장시킵니다.

 

​

알루미늄은 사용 기간이 길어도 마감재가

변형되거나손상되는 일이 적어 플라스틱보다

탁월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.

​

LCD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어 기기의

상태도 쉽게 확인하고 설정할 수 있는 점도

마음에 듭니다.

​

이렇게 다양한 기능들은 엑스퍼 3.0을

전자담배 시장에서 차별화되는 점인것 같습니다.

​

​

저는 4주동안 사용해본 결과 엑스퍼 3.0은

궐련형 전자담배 중 현재로서는 만족스러운

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.

​

다른 전자담배로 갈아타고

싶은 생각이 전혀 들지 않네요.

전자담배를 고려하고 있는 분이라면

제 글을 참고하셔서 자신에게 맞는

제품을 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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